시간
April 8th, 2009
최근 들어 제 인생 중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교 생활과 여러 가지 일 덕분이죠. 회사에 다니는 동안에는 학교 생활이 그리 어렵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해왔지만, 생각만큼 간단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되는 수업과 과제, 그리고 시험이 끊임이 없이 있습니다. 물론 학생으로서만 충실하게 생활한다면 그렇게 바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학교 생활과 또 틈틈히 하고 있는 일 때문에 최근 무지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런 핑계로 블로그에 글도 포스팅을 못하고 있었죠. 지금도 사실은 학교 PC실 입니다. 제 시간표상 공강이 꽤 많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에는 보통 책을 읽거나, PC실에서 웹서핑을 하면서 새로운 정보를 보고 있습니다. 워낙 포스팅을 안 하다보니 이런 저런 하고 싶은 얘기가 아주 많습니다. (포스팅 할 거리가 많다는 것이죠.) 앞으로는 글 포스팅은 대부분 학교에서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는 정말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매일 과제와 시험 준비로 바빴죠. 그리고 또 이제 2주후에는 중간고사가 있습니다. 특히 중간고사를 전으로 하여 벌써 약 5개정도의 과제가 나와있네요. 얼른 틈틈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도 해야 하고요.
복학 첫 학기인 만큼 과제보다는 시험에 조금 더 부담이 있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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