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December 19th, 2008

제가 자주 가는 블로그들 중에는 하루에도 몇 건씩 글이 올라오는 곳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곳들에서는 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해서 자기 생각을 얘기하고 또는 새로운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서 나도 언제쯤 좋은 글들을 쉽게(?) 써나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글쓰기 관련 서적들은 많이 보지 않았지만, 어느 책에서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을 많이 써보는 것만큼 좋은 것이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글을 많이 써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죠. 저의 경우에는 아직 알고 있는 것도 많이 부족하고 알고 있는 것이어도 표현력이 부족해서 글쓰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그리고 좋은 글쓰기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도서관

November 8th, 2008

정말 오랜만에 학교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학교 도서관을 가지 않은지 대략 1년이나 1년이 넘었을 것 같네요. 회사 초기에만 해도 열심히 학교 도서관을 다니던 편이었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고, 또 반납하고 빌리고, 그리고 또 반납하고 빌리고.. 이렇게 꾸준히 다녔던 것이죠. 하지만 도서관 대출이 일찍 끝나는 방학 때는 어찌할 방도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애매한 교통편도 한 몫을 했죠.

이제부터는 또다시 책을 빌리고 반납하고 또 빌리는 것을 반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 읽고 싶은/읽을 수 있는 책이 많습니다. ^^

피드버너

November 6th, 2008

새 블로그에 피드버너(FeedBurner)를 설치(?)하였습니다. 피드버너는 RSS/ATOM 피드에 대한 통계를 내어주기 때문에 많은 블로거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텍스트큐브를 사용할 때도 이를 사용해 볼까 하였으나, 좀 게을렀던 관계로 적용을 해보지는 않았죠.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중에 피드버너 관련 플러그인이 있습니다. 현재 그것을 설치하였고, 블로그의 RSS 피드를 클릭하면 자동으로 피드버너 URL로 리디렉션이 됩니다.

다음이 제 피드버너 주소입니다.

http://feeds.feedburner.com/JunghoonBlog

사실 아직 피드버너에 대한 강점 및 단점에 대해 제대로 파악을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사용을 하면서 괜찮은 점이나 관련 사항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

ps. 새로운 피드 주소로 구독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수영

November 6th, 2008

벌써 회사를 그만둔 지 2주가 되어가네요. 그동안 어떻게 보냈나 돌이켜보면 크게 수영, 헬스를 시작한 것과 휴대폰을 새로 구입한 것, 그리고 미드 시즌 하나를 끝낸 것 쯤이 있겠네요. 시간은 잘 가고 있지만, 그만큼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얼마 안 됐으니, 한 한달쯤 후에 돌이켜보면 알게되겠죠.

집 근처에 수영장이 있는데, 지난 번 부터 다니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으나 회사 다니면서 신청을 한다는 게 쉽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이제는 쉬게 되면서 이때 하지 않으면 다시 할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사실 회사를 그만두기 이전에 생각한 앞으로의 계획들 중 하나지요. 수영을 하면서 같이 패키지로 헬스를 같이 합니다. 이것으로 일단 두 가지 계획은 실천했습니다.

11월이라서 추워서 그런지 이번달에 새로 들어온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주변 사람들하고 인사도 하고 물어보니 지난달에 많이 시작하셨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오전반을 신청했는데, 아직까지는 그리 춥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직 처음이라서 그런지 재밌게 잘 배우고 있고요, 앞으로 꾸준히 배우도록 해야죠. ^^

워드프레스로

November 1st, 2008

이번에 새롭게 블로그를 개편하면서 블로그 프로그램을 워드프레스로 갈아탔습니다. 물론 기존의 텍스트큐브(구 테터툴즈)의 자료들을 옮겨오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중요한 자료도 없었던 게 사실이고요.

앞으로 워드프레스를 사용하면서 관련 좋은 정보들이 있으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드프레스 http://wordpress.org/